조혜련 흐름이 너무 좋지 않나? ㅋㅋㅋ 2000년대 겨울연가 때는 창가학회와 일���. 2010년대 중국의 시대에는 중국무역하는 새 남편과 중국어. 2020년대에는 기독교와 반동성애, 영어를 무기로 들고 나옴. 거의 시대적 인간임. ㅋㅋㅋ 기회는 찬스인 사람이라고 하면 평판이 과한가?
<고 김현진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8년 미투운동이 있기 2년 전 '문화예술계 내 성폭력' 고발 운동이 있었습니다. 당시 용기를 내어 박진성 시인의 성희롱 가해 사실을 폭로했던 김현진님이 오늘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KMDb 영화글에 새로운 코너가 연재됩니다. 근·현대 한국사회 이면의 균열과 진통을 영화로 기억하는 '시네마 코리아: 한국사회 기록'인데요, 첫 순서로 영화 <은마는 오지 않는다> 중 '양공주'의 삶에 대한 증언에서, 한국 전쟁의 상흔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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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이 있는 누나와, 누나의 병을 인정하지 않고 집에 가뒀던 부모와의 20년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どうすればよかったか?) (…)
후지노 감독의 누나는 대학 의학부에 입학한 후 1983년, 24살 때 조현병이 발병했다. 하지만, 두 분 다 의사이자 연구자였던 부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