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분노가 치밀어오르는지 생각해봤는데
일단 뭣도 모르는 외국인이 자신에게 취해서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게 아니꼽고
그 외국인이 백인남성인게 정말 우월의식 느껴져서 더 싫고
앞에 제작진은 일하고 있을뿐인데 들으란듯이 소리치는게 무례하고
전체적으로 자기 세상에 갇혀있는 느낌
이것도 꾸준히 말하는건데 마이너스적인 자의식과잉도 자의식과잉이고 마이너스적인 나르시시즘도 나르시시즘이라니까는... 자낮 심한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자존감 낮은데 자의식과잉이라고?! 하면서 화내던데 자의식과잉이란게 별거 아니고, 진짜 별거 아닌일인데도 자기가 한 일에 과잉의미부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