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어린이가 농구하다가 경찰차보고 숨었다 가니까 다시 나오는거보고 흑형들 더 화났다는데.. 편의점 들어갔는데 흑형들 5-6명 몰려다니면서 뭘 사지도 않고 시간끌고 계속 있으면 나도 심장이 떨려.. 마스크 써달라고 한 한인이나 폭행말고 남탓만 말고 니들이 인종차별 제일 심하니까 자업자득이야
흑형들은 차별과 인권을 위해 시위하는건 좋은데 약탈은 왜 하는건데? 그러면서 지들은 동양인들만 보면 대놓고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르면서 난리브루스 차별하지. 나라도 미국에서 열심히 일해 가게 차려놓았더니 약탈해가면 없던 인종차별심이 절로 생기겠다. 마약이나 빨지 말고 일을 하라고 제발
이미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머지않아 모두가 열화상 고글을 착용하고 다니면서 언제든 고열로 감지 가능한 바이러스 보유자를 식별할수 있고 화상인식으로 자동으로 정부단체에 신고가 가능하고 본인의 열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도 있고... 이걸 어서 개발하면 대박날듯 +_+
산에 들개가족이 벌써 6년넘게 살고 있었는데 암컷이 어느날 새끼만 낳고 사라졌다. 여기저기 뛰어다녀서 눈도 자주 다치고 안쓰러웠는데 알고보니 고라니와 토끼도 사냥하고 멧돼지도 쫓는 이쯤되면 산신이라고 불러도 될정도. 부디 이기적인 인간한테 잡히지 말고 제명대로 자유롭게 뛰놀며 살다가렴
동물농장 제보해도 시청률 나올만한 스토리가 아니면 무시하더니만 무슨 제보를 언제든 하라는거냐. 구조도 빨리 하지 시청률이랑 분량때문에 불쌍한 고양이를 하룻밤을 그런 먼지구덩이에 자게하고. 동물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냥 어쩔수 없는 시청률만 우선시하는 방송국넘들 #동물농장#우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