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손실보상을 외면하고 전국민 재난지원금만 주장했다며 지난 2월 21일 방송토론 때 했던 거짓 주장을 거듭 펼쳤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해 8월 25일 선지급 후정산 방식의 손실보상금을 추석 전 조기 지급해야 한다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선대위 공보단
처음으로 마스크를 벗었습니다. 사실 영상을 찍으러 가는 동안에도, 마스크를 벗을 생각은 없었습니다.
근데 변영주 감독님의 위치에서 한 명의 대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시는 일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는 것을 알기에, 저도 덩달아 용기가 났습니다.
저는 더 이상 두려울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