代官山蔦屋書店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너무감동이였다 태형이가 와서 꼭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나의 사진과 영상에는 담기지 못할정도의 웅장함 예술작품 그 자체
같이간 지인이( 아미 아님) 사진와 동영상을 끊임없이 찍어대며 너무너무 멋있고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Everyone has their own history. We hope today is one step forward to respecting and understanding each and every one as a valuable person.”
–V of @bts_big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