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sung who fall in love one nap at a time. jisung who swears he’s just snuggling up against chan on the couch so that chan sleeps, he need to rest, that’s all, and yet somehow always also ends up asleep too, legs tangled, burrowed against chan’s chest or sometimes
🐷🐰뭘 해야겠다 뭘.. 이뤄내야겠다 예를들어 작년같은 경우에는 MAMA 대상 무조건 받아야지 이런거 하나 있었고 내가 볼때 현진이가 얘기하는건 그런거 같아 당연히 우리가 옛날에 비해서 효율을 따져..
8,9년 동안 달려오면서 연습생때부터 진짜 솔직히 너무너무 열심히 했고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고 근데 이렇게 10년 20년 할수는 없지
사실 사람이라는게 분명히 몇개월의 또 쉼이 필요하고 그러면서 또 자기가 느끼는게 있고 그래서 나아갈수 있는 그게 있는데 거기서 너무 한 명이 여기 있는데 한명이 너무 여기 있지 않았으면 좋겠는거지. 뒤처지면 이렇게 또 맞춰줄수있는거고 같이 나가다가 얘가 나가면 또 맞춰줄수 있는것처럼 그렇게 하다보면 내가볼땐 꾸준히 오래오래 할수 있을것같은데 그거 마저도 못할까봐 그 불안함이 현진이한테 느껴진거 같아 나는..
창빈이가 있어 참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