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게 인알 하나 달았다고 "그래서 이 상황이 전부 제 탓이라는 거죠? 01/21 22:05"로부터 시작됐다는 건 무시하고 '어쨋든 당신은 타래를 봤어야 하지'만 나는 나한테 도착한 한개의 트윗만을 대상으로 이야기 하면서, 결국 나에 대한 공격이냐! 나를 왜 공격하냐 하다가 끝내버린 이야기 ㅋㅋ
그러니까 타래를 잇기도 전에 나는 이러하니까,
너는 나를 이해해서 이렇게 하라 하시는 분의 대답인데,
"님 지금 저랑 오전에 처음 인사 나눴죠? 인간관계의 단계를 뛰어넘었기에…제가 존중받고 싶은 말이 뭔지 생각하시면 좋겠어요."라고 하시는 건 제가 '친구가 되어 조언을 하는'거야 한거군요.
@jasaho7 인용하기 전에도 나를 공격해?라는 식으로 문제 제기 하시는 성소수자분들을 '연대하는 나를 혐오자로 몬다' 식으로 말씀하신 걸 충분히 봤고요. "전 적어도 소수자한테 그렇게 했는데 나한테 감히?"식으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사람과 하는 대화라는 걸 자각하라는 말씀을 돌려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