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주장이 틀린 증거2]
_ 최병성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소장
▶줄을 서시오!
아파트 모퉁이마다 놓여 있는 길냥이 급식소에
길냥이가 아니라 물까치들이 무리지어 있다.
고양이 사료를 먹기 위함이다.
▶배부른 고양이들은 싱싱한? 어치에 눈길도 주지 않고
이 사실을 잘 아는 물까치들은
고양이 사이를 오가며 ��심히 사료를 물고 나온다.
▶고양이는 물까치와 사료 나눔을 하고
캣맘들 역시 사료가 팍팍 줄어듬에도
물까치 탓을 하지 않고
고양이와 새가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다.
▶새덕후는 고양이와 새는 공존할 수 없다며
방법은 고양이 제거, 살처분 뿐이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틀렸다.
좁은 대롱으로 세상을 본 새덕후의 주장은
모두 틀렸다.
▶고양이들이 아파트 산책로마다 널브러진 이 아파트엔
나무 가지마다 새들로 가득하고
곳곳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물까치와 직박구리를 볼 수 있다.
심지어 낮은 덤불에 둥지 트는 붉은머리오목눈이도
가지가 빽빽한 철쭉나무 가지 속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우고 있다.
나무 가지 속을 고양이가 침범하지 못함을 알기 때문이다.
▶새는 새덕후가 알고 있는 것처럼 바보가 아니다.
새��후가 본 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님을 경고한다.
▶만약 새덕후 주장처럼
물까치들에게 배부른 고양이의 유희적 사냥이라는
반복되는 위협이 학습되었다면
물까치들의 저런 행동은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이곳의 많은 길냥이들은
새와 평화로운 공존의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런데 사료 주지 않아 배고프다면
저 싱싱한 물까치들을 잡아 먹기 시작할 것이다.
▶길냥이들 사료 급식 중단이라는 새덕후의 주장은
길냥이들이 새를 잡아먹으며 새를 멸종시키라는 말과 같다.
8월 15일, 광복절
오늘은 제81회 광복절입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빛을 되찾은 그날의 기억과 독립의 역사가 어떻게 오늘날로 이어져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오늘 하루, 광복의 진정한 의미를 조용한 마음으로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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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순국선열 #애국지사
다시는 부산 아시아드 공연은 절대 가지않을거임.
가고싶다고 다 갈수 없는거 아는데, 22년도에 당일치기. 넘 힘들어 숙소잡았는데, 숙소까지 오는 시간이면, KTX 타고 서울 도착했을듯.
택시도 안잡히고 새벽에 길에서 안절부절. 오늘 오후일정 다 취소하고. 집 빨리가고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