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갑들한테 상납은 시간의 문제지
의지의 문제가 아님
너네들은 이미 태어날때부터
자지갑으로 태어난거야
남들이 아무리 이해하려고해도
이해안되는 행위에 관심을 가지는 것 자체가
이미 뼛속 부터 도태 자지갑이라는 거지
결국 살면서 언젠가는
본인이 자지갑이란걸 깨닫고 받아들일거야
자지갑은 정말 저주받은 성향이긴 함
돈을 바쳐야 흥분을 하는데
흥분 하려면 인생을 망칠 수 밖에 없음
필연적으로 얘네들은 도태된 삶을 살 수 밖이 없다는 거지
그리고 핀섭 성향있는 애가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리가 없으니
쥐꼬리만한 돈으로 어떻게든
흥분 해보려고 안달복달 함
노예들 뇌녹일때는 이래도 되나?
싶을때 더 녹여줘야 함
어차피 얘네들은 뇌 안녹으면 살수 없고
너무 심해서 현타왔다고 쳐도
한번 뇌 녹으면 몇년이 지나도 문득문득 생각남
결국 개새끼를 만드는건 당근과 채찍이 아니라
ㅈㄴ 강한 채찍임
몸에 흉터 한번 새겨지면 다시는 못돌아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