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을 보는데, 나의 지난 연애와 겹치는 게 많았고 그동안 잊고 있던 감정과 아쉬움 그리고 그리움이 동시에 나와서 힘들었다. 나와 동화되는 작품은 오래간 만이랄까? 그렇기에 이 작품이 잘 만들어진 것이고, 또 그렇기 때문에 쉽사리 볼 엄두를 못했던 것 같다.
‼️RT부탁‼️
안녕하세요, 동덕여대에서 <공학전환 추진>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학생의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동덕여대 학생들은 내일 총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너무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해시총공을 진행합니다.
#여대를_지키고자하는_마지막외침
이집트 대통령(군사독재자)
“한국 국민의 역량에 놀랐다. 계엄사태 같은 황당무계한 역사적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혈혁명을 통해 국민의 손으로 정상 회복하는 것을 보며 참 대단한 나라라는 생각”
......?
'쿠데타��� 집권' 이집트 대통령 "황당무계 계엄 극복한 韓 대단"
https://t.co/xVejzfedyx
@Jaemyung_Lee 공공성 회복을 위해 오프라인 접근성(대면 등) 보장을 위한 법룰 제정을 제안합니다. 현재 편의성을 이유로 공공기관에서 디지털 접근성만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디지털 전환에서도 고려돼야 하며, 관련 인권위 권고(디지털 격차로 인한 노인의 ��권 보호 제도개선 권고)도 있습니다.
@Jaemyung_Lee 한국은행법 48조에 현금 수취 거부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시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주십시요. 노인, 청소년, 이주민 등 현금 사용 선택��� 보장에 정부가 앞장서주세요. 이건 제 일방적 주장이 아니라, 한국은행도 꾸준히 주장하고, 일부 국가에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21대 대통령선거 6월 3일 본투표! 발달장애인 유권자도 투표보조를 보장 받아야 합니다!
사전선거가 진행된 5월 30일, 늦었지만 이번 6월 3일 본투표부터 발달장애인에 대한 투표보조를 허용하라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가족의 경우 1인, 아닌 경우 2인 동반입니다.
해당 결정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평등하게 보장되어야 할 투표보조에 대해 선관위는 원고 2인에게만 적용되는거라며 우리의 권리를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투표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이번 법원 판결문을 들고가서 발달장애인 유권자의 권리를 주장합시다!
그럼에도 거부당할 시, 온라인 신고해서 현재 진행중인 재판부에 여전히 차별이 자행되고 있음을 의견서로 제출합시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발달장애인 선거 차별 신고: https://t.co/QXOKmilVre
*결정문 다운로드: https://t.co/SQbtofKzOJ
2025.06.0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 1-2주 후 저는 합참의'계엄실무편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계엄령이 어떻게 작동할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그 내용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아직도 밤에 깨어 그 내용을 생각합니다. 많은 한국 언론이 이것에 대해 ��야기할 거라고 기대했지만 몇몇만 다뤘습니다.
개개인��다 보는 힘듦의 경우가 다르긴 하지만, (글쓴이 의도와 무관하게) 많은 경우 사회적 문제 해결을 요하는 사항을 개인의 노력으로 치환하는 사회가 우려되긴 하다.
돈을 잘 버는 건 불가능하더라도, 편하고 즐겁고 인정받으며 살 수 있는 사회가 필요하다. 나는 그것을 몽상으로 보지 않는다.
나에게 커리어 상담을 요청해온 자매님이 계셨는데..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과 이해가 아니라 현실직시라서, 있는 그대로 조언해 드렸다.
편하고 즐겁기만 하면서 인정도 받고 돈도 잘버는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일론 머스크 같은 천재도 저렇게 노력하는데, 하물며 우리같이 평범한 인간들이 적당히 살아서는 아무것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