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re is one queen who knows how to command a room, it is @VinasDeluxe, and Bongga perfectly encapsulates her larger-than-life energy." - Tatler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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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오정세 인터뷰
정세 피셜 박정민과 박경세는 불륜은 아니었다
남녀 사이보다 창작자로서 도움을 받는 친구
오정세는 박정민과 박경세의 관계에 대해 '불륜'은 아니었다며 "내가 두 사람의 관계로 접근한 키워드는 남녀 사이보다 창작자로서 도움을 받는 친구였다. 근데 이게 선을 넘는 순간 아내가 불편해하는 정서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적 바람이었으면 아내 앞에서 둘이 콩닥콩닥 하지 않았을거다. 박경세는 박 작가의 칭찬에 신이 났던 거고, 시사회 날에도 눈치 없이 이야기하다가 뒤늦게 아내를 보고 '아차' 한 거다. 몰래 만나거나 정서적인 교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결국 박경세는 박정민을 해고하고 홀로서기를 선택했다. 이혼을 요구하는 고혜진에게도 사과했다. 오정세는 "혜진이를 통해 철없던 경세가 많이 정신을 차리지 않았을까 싶다. 경세는 1등만 하려고 애를 쓰다 보니 주변에 많은 것들을 놓친 인물이다. 마지막에 '3등만 할게'라고 고백한 것처럼, 앞으로는 그런 마음 가짐으로 조금 더 건강하게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강말금이 말하는 고혜진의 속마음
"그들의 20년 세월 동안 여러 가지 굴곡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어떤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박경세의 매번의 작품을 통해 일종의 러브레터를 받으며, 흔들리지 않는 사랑 속에 살았던 것은 확실한 것 같다. 한편, 혼자 있을 때에도 이 사람은 일을 할 거라고 생각했다. 눈을 떠서 감을 때까지 이 사람은 일을 한다. 일이 삶의 중심에 놓인 일, 인간이라고. 영화, 일, 삶, 사랑이 오래전부터 다 섞여버려 구분될 수 없는 삶을 산다고. 복잡하지 않고, 센티멘털한 감정에 잘 빠지지도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이혼의 위기 전, 삶의 전제가 튼튼했을 때의 이야기이다."
경세와 혜진이.. 엄청 단단한 기반이 있는 관계였기에 "미안해 잘못했어" 두 마디의 진심만으로도 다시 회복 할 수 있었나보다
Kang Mal-geum, who played Go Hye-Jin, Kyung-se’s strong-willed wife and boss became emotional while speaking about viewer reactions. She said, “‘Mojamussa’ ending makes my eyes well up with tears. Thank you so much for the deep interest and love. The time spent living inside that story, and the time spent watching it together with all of you, were all happy moments.” Quoting one of the drama’s memorable lines, she continued, “Now I’ll leave the sadness behind and go write my own story a shining story. Because I’m someone who has passed through ‘Mojamussa.’ I’ll open a thousand doors and keep marching forward!”
언제부터 기를 쓰고 서로 이겨먹으려고 했을까? 애정어린 말 칭찬은 점점 줄어들고 자존심 세워 상대편 기 꺾어보겠다고 퉁명스럽게 틱틱 말끝마다 한숨이나 쉬어대고.. 1등? 중요하지 되고싶지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으르렁대는 1등보단 서로 부족한 부분 다독이고 메워주는 3등도 괜찮아
#박경세 #고혜진
the magic of apologize in we are all trying here. but the people who made biggest mistakes in their lives don't even bother to apologize (re: oh jeonghui). such a classic irony of life.
#WeAreAllTryingHere#WeAreAllTryingHereEp12
Please Hyejin needs to break up with this asshole, she deserves so much so much better not a loser husband who even dares to cheat
#WeAreAllTryingHereEp11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to them in the last eps. I have no theories or feelings about the ending yet, but seeing so many people think it will be sad makes me worried. I just hope they all get the happy ending they deserve
#WeAreAllTryingHere#WeAreAllTryingHereEp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