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정도 전에 내가 "보검아, 베를린 마라톤 뛰어볼래?"했을때 한참 촬영 중이어서
"선배님, 제가 할수 있을까요?" 하고 몇일 있다가 "선배님 저 한번 도전해볼게요!" 라고 했을때 너무 기특하고 좋었어^^
ㄴ박보검 진짜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일단 해버리는 사람인게 너무 좋음..
구그달 예능에서 제일 뿌듯 기분 좋았던 장면 .. 저번주에도 박보검이 구르미 공개전까지 부담감 장난 아니었다고 했는데..예전에 말해준건데 공개 전 티저 댓글에 보검아 벌써 재밌다💕 이런 주접 댓글 보고 비꼬는건줄 알았다고 했슴 .. 왜냐면 이때 응팔로 미친 붐업 시절이라 인기도 많은 만큼 응답의 저주 면전에 말하면서 함 두고보자는 사람도 진짜 많았어서 그걸 다 이겨내고 10주년까지 기념할 드라마가 된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