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히 특권은 없어도, 차별은 적은 그룹에 서 있는 줄 알았어요. 해보니 깜짝 놀랐네...
이성애자(인지 아직 정확히 다는 모르지만) 정체성 말고는 모두 다 차별받고 있었다는 결과...요즘 마음이 그래서 그럴라나.
한번 해 보세요.
당신은 어디쯤 서 있나요?... https://t.co/uGRh5c4Ki3
오늘도 누군가의 머리통이 상체가, 그리고 손가락이 하체가 무거운 기계에 빨려들어가 사람이었다는 육체의 기억도 없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나라, 하루에도 3명씩 퇴근을 못하는 나라. 이런 나라를 나라라고 부를 수 수 있는가.
알지 못하겠다. https://t.co/x3ZGwYs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