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준비와 청문회 준비로 주말근무 뿐 아니라 거의 매일 새벽까지 야근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정치적 경험이 없는 초보 비대위원장 한 명 때문에 당이 매일 혼란스러워 지는 것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매일 민주당을 패는 비대위원장을 보고 그 누가 민주당에 표를 주겠습니까?
정당에 소속되어 있는 정치인은 개인이 아닙니다. 계속 박지현 위원장의 생각을 그대로 메시지화 하는 점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의원실을 포함해 대부분의 국회의원은 짧은 메시지 하나도 보좌진과 상의합니다. 메시지 하나도 정치적, 정무적책임이 따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