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6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성한빈
빛을 따라 움직이는 성한빈의 찬란한 순간. 스와로브스키 ‘클래시카(Classica)’ 컬렉션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선 그를 만났습니다. 한 송이 꽃이 피어나듯 이어지는 섬세한 움직임과 정교한 손끝은 클래시카의 유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했죠. 첫 솔로 데뷔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성한빈. 그의 빛나는 지금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60915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성한빈
“잠시 반짝이는 빛이 아닌, 오래 빛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스와로브스키와 성한빈이 만나 완성한 찬란한 순간.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시카(Classica)‘ 컬렉션을 비롯해 FW26 주얼리와 함께한 그는 특유의 섬세함과 강렬함을 오가며 자신만의 빛을 드러냈습니다. 카라 릴리의 유려한 형태에서 영감받은 주얼리처럼, 천천히 피어나 오래도록 빛나고 싶은 성한빈의 이야기. 오는 10월 첫 솔로 데뷔를 앞둔 지금, 그가 말하는 새로운 성한빈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스와로브스키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엘르> 10월호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