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oky season’s special! Our Halloween feast has arrived—creamy pumpkin soup, jack-o’-lantern pizza, and witch’s brew cider. Tag your feast buddy and grab your seats now!
Nothing hits quite like discovering a new song that feels exactly like it was written for the exact mood you’re in right now. Music is magic for the soul, no cap!
On this sunny campus walk, we left footprints of four years of growth. Graduation’s not an end—it’s a new start with friends who stick. #Graduation2024
[Just found my office plant’s "meeting notes" — it’s been leaving tiny sticky notes on my pot for 2 weeks, updating my to-do list when I’m gone. Turns out it’s my intern’s weird, sweet way of helping. #OfficeLife#WorkLaugh]
Lost in the cozy melodies of this indie folk track—strikes the perfect balance between soft vocals and warm guitar strums for my lazy Sunday afternoon.
Just had a late-night listen to that new indie folk track—its soft guitar and warm vocals hit way harder than I expected. Total vibe shift for my week.,
Growing means being okay with outgrowing people, habits, or versions of yourself that no longer fit—strength isn’t in clinging, it’s in curating what fuels you.
남아공전 축구 끝 난 뒤
안정환 : 축협부터 갈아엎어야 한다.
박지성 : 지는 중인데 수비숫자 왜 안 줄이냐
이근호 : 공격은 전술에서 뺀 건가
구자철 : 애들이 불쌍하다
두산밥켓 부회장 예비사위 이강인 :
우리가 너무 못했다 죄송하다
KBS 기자 : 선수들이 집단 식중독이라도?
박문성 :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망가뜨려놓았냐
한정수 : 연봉부터 몰수해야한다
윤두준 : 5살때부터 보아왔다. 오늘이 최악이다.
ESPN : 도박하려고 나왔나?
민주당 : 장동혁과 같다.
남아공 감독 : 쉽다.
영국 : 이건 뭔 팀임?
설영우 : 악플러들 다 고소할거야.
한국팬들 : 32강 경우의 수 분석 중
하닉 삼전 개미용사들 : 그래도 행복하다
동탄에서 개혁신당이 후보자 전과 모음집을 만들었네요^^
진보당 김식 후보의 촌철살인 메세지 전합니다.
<김식 후보 메세지>
저는 내란의 밤에도 국회에 달려갔으니
윤석열이 계엄에 성공했다면 범죄경력이 더 추가됐겠지요.
하지만 전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 행동한 것이고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저는 불의 앞에 “시끄러 임마”하는 사람은 아니니까요.
제 전과는 모두 그런 것입니다.
소명했듯이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활동하다가 생긴 것입니다.
심지어 검찰의 억지 기소로 종이와 태극기가 흉기로 지목되며 억울한 누명도 썼습니다.
사전투표 날입니다!
당당하고 떳떳하게 동탄 주민분들을 만나겠습니다!
“이 가운데 진보당 홍성규 후보 쪽이 그나마 이주민사회 관련 공약을 낸 상태다. 홍 후보는 차별금지법과 차별금지조례 제정, 혐오표현 방지 조례 제정, 이주노동자 노동권과 이주여성·난민 인권 보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지난 4월8일에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화성 이주노동자 에어건 분사 사건을 언급하고,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을 제안하기도 했다.
다섯 후보 가운데 한 명만 이주민 관련 공약을 구체화한 셈인데, 경기도 현실은 이미 크게 달라져 있다는 점이 문제다.”
https://t.co/HKXberlu9X
선거 공보물이 왔고 진짜 많은 말이 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로 너무 이해가 안 가고 화가 나네... 군복 입고 선거운동 하는 것 자체가 (전역자라 할 지라도) 군의 정치적 중립 위반 아닌지? 그리고 심지어 내란당에서 한 건데 이게 문제적이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까?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