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immigrant in Nagoya. Miniatures wargaming is my longtime hobby, although my win/loss ratio doesn’t show it. (he/him) ウォーハンマー歴が長い割に勝率がそこまで行ってない派。
未だに「コントラストは数多いアーミーを塗るのにまぁいいけど、それ以外はねぇ」と言う人がいるのはもう😑I mean. You *still* get people saying, with a nearly audible sniff, "well, Contrast paints are OK for bashing out hordes, but not for anything beyond that," to which I say:
오늘 워해머 공식 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18년 동안 워해머를 즐겨왔는데, 한국에서 정식으로 한글화된 스타터 세트가 진열된 모습을 직접 보니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오랫동안 마이너 취미라고 생각했던 워해머가 이제는 정말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것 같아 감동적이더군요.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매장 분위기였습니다. 직원분들이 하나같이 친절하고 활기가 넘쳤고, 워해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반겨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워해머가 더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하니, 저도 오랜 팬의 한 사람으로서 기대를 걸어보려고 합니다. 18년 덕질 인생에서 이런 날이 오다니 참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