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사주가 존중할 수 있는 남자를 찾아다니는 사주인 동시에 어지간한 남자는 존중이 안되고 무시가 되는 사주에 남자가 꼴깝떠는 꼴은 못보는 사주라는 거임;; 그 말 듣고 이거 나가면 연락이 더 안올 수 있��� 걱정하는 것 같았거든? 그럼에도 그런 남자 진짜 별로라고 확인사살하는 이 여성에게 개큰가능을 느낌
유튜브의 시대가 열린 이후로 좋은 연주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지만, 이건 출근길이나 방구석에서 편히 들을 수 있단 게 황송할 지경이다
유서깊은 명동성당에서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하는 바흐 BWV1004 샤콘느
바흐의 슬픔이 진하게 묻어나는 독주곡
https://t.co/ksmCkZyBTf
요즘 두피케어 집중적으로 받고 있는데 후기를 써보자면
장점 :
- 얼굴 피부 탄력에 도움됨. 리프팅 효과 있음
- 개꿀잠 가능
단점:
- 리프팅 효과 짧음
피부과 레이저나 주사시술 아파서 고문받는 기분인데
두피 케어 자주하고 리프팅 효과를 곁다리로 보는게 상대적으로 힐링 측면에서는 더 좋은 것 같음
어제
남캠에 4000만원 지른 사람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 정말 안타까운건 어디 금수저 혹은 돈 많은 사업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 일반 직장인이 모아놓은 돈 다 꼬라박았다는 게 안타까웠음...
식데 총 3번했고 연락은 꼬박꼬박 했다는데 이 남캠이 영악한게 ㅅ 안하고 유사까지 했는데 그거 하면서 자꾸 결혼이야기를 꺼냈다고 함ㅅㅂ
누나같은 여자면 결혼하고 싶다 같은 식으로 누가봐도 작업멘트를 날렸는데 그 이야기 듣고 자기랑 결혼할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돈 더 쓰고 쓰고 했다더라고요
제발🙏 숨쉬는거빼고 다 구라인 남캠의 발언을 믿지 말아주세요 걔들은 숨쉬는것도 구라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