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경계선을 넘어서 “영원”을 너와 함께 그리고 싶어
“(20년) 그 사간 동안 변함없이 저를 사랑해 주고 응원해 주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때는 한 소녀였지만, 그때는 한 소년이었지만 지금은 어엿한 어른이 되고..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느낀 것 같아요… 제가 여태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살아왔지만 그 어떤 작품보다, 그 어떤 영화보다 그 어떤 아름다운 음악보다도 지금 여러분들이 저를 바라보시는 지금 이모습이 저한테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 태양/동영배 <4U>
솔직히 세상과 난 어울린 적 없어
홀로였던 내겐 사랑 따윈 벌써
잊혀 진지 오래 저 시간 속에
더 이상은 못 듣겠어 희망찬 사랑 노래
너나 나나 그저 길들여진 대로
각본 속에 놀아나는 슬픈 삐에로
난 멀리 와버렸어 I’m coming home
이제 다시 돌아갈래 어릴 적 제자리로
#BANGCHELLA #BIGBANGisBACK
https://t.co/AUZ8nyTr8i
May the road rise to meet you, May the wind be always at your back. May blue be the skies above you, May pure be the joys that surround you, May true be the hearts that love you.
You and me alone in the dark
Forever I'll stay with you
Nothing's gonna tear us apart
Since the first time we met I knew
That I belong to you
Nothing's gonna tear us apart
That I belong to you
// till the end
빅뱅 투어공지 영원히 회피 중
떨려서 심장 토할까봐
그런데 인간적으로 고양 하나 (크니까) 부산 하나 (위너 이승훈 강승윤 트레저 박지훈 고향) 서울 하나 (멤버들 고향) 평창 하나 (동계올림픽 인프라 재활용차원) 광주하나 (동영배 전북대 공연 아름다웠음) 대전 하나(성심당 빵 맛있음) 제주 하나(제주 빠지면 서운해)
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