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했다고? 실망??? 누구한테?
미 제국주의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지지하고 파견동의안을 결의시킨 김대중의 당에?
이라크전에 국군 파견하고 미군기지 건설 위해 군대 동원해 주민들 때려잡은 노무현의 당에?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국군 파견하고 과이도 쿠데타를 지지한 문재인의 당에? 왜???
민영화의 화신이 민주당이었단 것도 가볍게 생략하고, 현재도 진행 중인 HMM, 한국항공우주산업 민영화도 침묵하고, 송전망 건설 민자개방도 침묵하고, 외국자본이 절대다수인 재생에너지에 블랙록으로부터 20조 투자유치 약속받은 것도 침묵하면서 발전사/철도 통합더러 민영화 막았다고 호들갑들...
Don’t let them re-write history: Gloria Steinem was a CIA asset who was tasked with subverting the feminist movement away from class-based analysis.
She founded the Independent Research Service that was funded by the CIA to spread anti-communist propaganda at youth festivals abroad.
When she was exposed as a CIA operative in 1967, Steinem confirmed her role to The New York Times without apology, claiming the CIA is “liberal, nonviolent, and honorable” and that she would do it again.
The CIA is one of the most violent organizations in history.
기계의 자본주의적 사용은 한편으로 노동일의 무제한 연장에 대한 강력한 새로운 동기를 제공하고, 또 노동방식 자체와 사회적 노동유기체의 성격을 크게 변혁시킴으로써 노동일을 연장하려는 경향에 대한 모든 반항을 좌절시키게 된다. 다른 한편으로, 기계의 자본주의적 사용은 부분적으로는 노동자
근대산업사의 주목할 만한 현상이 여기에서 나온다. 또한 노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노동자와 그의 가족의 모든 생활시간을 자본의 가치증식에 이용할 수 있는 노동시간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가장 확실한 수단으로 된다는 경제적 역설이 이로부터 나온다. <자본론> I 中, K. 맑스
올해도 한단다. 이런 반동주의, 복고주의 운동에 노동, 좌익을 표방하는 단체들이 무비판적으로 참여한다. 반산업, 반성장은 이미 등따시고 배부르니 자본주의 내에서도 '선한 개인적 실천'이 가능한 소부르주아의 것이지 노동계급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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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으로 세계 부르조아계급은 소련의 핀란드 침공을 이용하여 소련에 대항하는 세계여론을 동원했다. 이 경우에도 사회민주주의자들은 민주적 제국주의 세력의 전위로 나섰다.
핀란드 사태에 대한 대차대조표, 트로츠키
소련을 중국으로, 그루지야를 티베트로, 핀란드를 대만으로 바꿔 읽어보라!
제국주의에 대항하는 군사적 투쟁을 벌이거나 제국주의에 대항하여 군사적인 안전보장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심지어 완전히 건강하고 혁명적인 노동자국가조차 이러저러한 약소국들의 독립을 유린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다. ...1921년 소비에트 공화국은 제국주의 세력의 캅카스 지역 침략의 관문인
포위된 노동자국가의 자기방어를 위해 강제로 다른 국가를 소비에트화시키는 행위는 정당화되었다. 사회주의혁명 수호는 형식적 민주주의 원칙보다 앞선다.
오랫동안 세계 제국주의 세력은 그루지야 합병 문제를 소련에 대항하여 세계여론을 동원하는 구호로 이용했다. ...이와 정확히 똑같은
부차적인 요인들은 그 자체로 아무리 중요해도 한없이 더욱 강력한 세계적 세력들의 싸움 속에 얽혀 있으며 이 싸움에 완전히 종속되어 있다. 우리는 이러한 부차적인 요인들을 무시하고 근본적인 요인들에 맞추어 우리의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핀란드 사태에 대한 대차대조표, 트로츠키
세계전쟁이 일어난 조건 속에서 작은 나라들의 운명을 "민족독립", "중립" 등의 관점에서 제기하는 것은 제국주의 세력이 발명한 신화에 속는 것이다. 문제는 세계지배에 있다. ...약소국들은 이미 강대국들에게 놀아나는 졸(卒)에 지나지 않는다. 약소국들은 제한적인 의미만의 자유 즉 강대국들 중에
정당성이 조금도 없다.
바로 이와 똑같은 노선이 핀란드에도 적용되어야 한다. 세계 노동계급의 전략적 관점에서 보면 노르웨이와 마찬가지로 핀란드 부르조아의 소련에 대한 저항은 자주적인 국가안보를 위한 행위가 아니다. ...핀란드나 노르웨이의 자주적 국가안보, 민주주의 수호 등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