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도 남편 주기 싫다
이숙캠에 나온 아내가 남편 음식 철저하게 통제함.
달걀·라면 딱 1개씩만 먹게 하고 나머지 음식은 숨겨놓기까지 함.
남편이 "13년 살아도 풍족하게 먹은 적 없다"고 하자 아내가 "애들 거는 안 아깝고 네 거는 아깝다. 썩어도 주기 싫다"고 함.
심지어 "식욕 부리면 하위층밖에 못 산다"는 논리까지 펼침.
근데 정작 아내는 해외여행 추진 중임.
예상 경비 1천만 원인데 "먹는 거 아끼고 투잡 뛰면 모을 수 있다"고 주장함.
남편이 "돈도 없으면서 빚내서 여행 가냐"고 하자 아내가 더 고집을 부림.
서장훈이 "라면 하나 아끼면서 여행 가는 게 모순 아니냐"고 지적해도 아내 태도는 안 바뀜.
음식은 썩혀도 안 주면서 여행은 반드시 가야 한다는 우선순위가 뭔지 궁금함.
님들 이 부부 어떻게 보임? 진짜 돈 아끼려는 거냐 아니면 남편 통제하려는 거냐.
출처 : 유튜브 JTBCVoyage
자~ 유튜브어린이선비그지빵구안녕안녕
요즘 또 그지같은 게 유행한다고 하더라구??
고디바? 딱 봐도 엄청 달아보여 (뭉얼뭉얼...)
내가 고단한 와중에 웨이팅해서 갔다와썩~
사람이 우글우글하더라고 아우ㅜㅜ~~~
(음미음미...) 쯔업쯔업아우ㅜ~!!!! 왜이리 달아!!!!!!!
이빨 썩을 거 같애!!!!! 아우ㅜㅜ 도저히 못 먹게썩!!!
사람들은 이걸 줄 서고 먹는다고??
(물에 씻으며) 딸기는 딸기로 먹는 게 낫지 어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