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좌파들 중에 친문(=친조,친청,친어준)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좀 웃기다.
대구 경북의 토호들이 국힘당만 찍는 이유나 호남의 토호들이 민주당만 찍는 이유나 자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것인 것과 마찬가지로 강남우파들이 국힘정권이 들어서면 자기 기득권을 챙기고 조국, 유시민, 류근과 같은 강남좌파들도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면 자기 기득권 챙기기 바쁜 거다.
그래서 그들은 이재명 대통령처럼 중도나 보수를 함께 챙기면 화가나는 거다.
문재인이 처럼 오직 자기 진영 기득권만 챙겨주는 아이가 대통령이 됐으면 하는 거다.
강남우파들이 윤석열이처럼 자기 진영 기득권만 챙겨주고 나머지는 일거에 척결해야할 버러지로 보는 대통령을 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데칼코마니, 필자가 보기엔 강남좌파나 강남우파나 도긴개긴이다.
어느 당에 빨대를 꽂는지만 다를 뿐이다.
둘 다 이 사회의 기득권들이다.
이들에겐 절대 다수의 민중은 삶은 없다.
부자들인 강남좌파들의 삶만 챙겨주는 것이 진보인가???
노 대통령이 “유시민은 우리 편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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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우리와 그 무엇도 상의한 적이 없고 자기 마음대로 갔다. 대통령도 그런 면을 싫어했다. 남을 위해 정치를 해야지 나를 위한 정치는 곤란하다.
“유시민이 친노라고? 이유를 모르겠다” https://t.co/sz0G3DRbhG
진짜 개뻔뻔하고 와. 말이 안나옴.
연대와 통합 정신 누가 훼손시킴?????????????
자기 국회의원자리 2년하겠다고 상대방(그것도 본인의 표현에 따르면 범민주진영의 사람에게) 오물이라는 둥 반성문쓰라는 둥 모욕이란 모욕은 다 뱉어놓고. 갑자기 얼굴 바꾸고, 연대와 통합정신이 훼손되어서 패배했어? 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용주: 정당이라는 존재 가치는 국민의 이익을 위해 있는것이지 당원의 이익만을 위해 있는것이 아니다. 당대표와 지도부는 국민 전체 이익을 위해 당이 가고있는가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해야한다. 당원 말만 듣고 움직일것 같으면 당 대표 하지말고 당원 매니저 하시라.
당원무새 청래야 듣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