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뚱뚱한 사람이 너무 싫음 그냥 통통 정도 말고 ㅈㄴ 개뚱뚱돼지새끼 ㅈㄴ 싫어 아니 누가봐도 ㅈㄴ초고도비만인 새끼 진짜 싫음 아니 자기가 생각할 때 살 좀 빼야겠다고 생각이 안 드나 애초에 하루에 그렇게 찌는 게 아니잖아 적당히 찌면 적당히 먹어야지ㅉ 자기관리는 해야지;;
와이프가 모성애가 없는거 같다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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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신 중 별로 감격+행복해하는거 없었고 모체에서 기생하며 양분을 뺏어가는 외계인같다함
2. 애 낳고 스킨투스킨 할때 무겁다고 치우라고 함
3. 모유량 많았는데 힘들고 정신병걸거같다고 모유수유 1개월만함
4. 6개월 시터 후 6개월부터 어린이집
5. 이유식 사먹임, 과자같은거 그냥 다 먹임
6. 육아 힘들어하고 최대한 적게 하고싶어함
7. 아기를 자식보다는 친구처럼 대함 걍 귀여운 녀석! 정도
8. 남들한테 개인 삶이 더 중요하다면 딩크 권유함
9. 아기한테 책 안읽어주고 티비틀어줌
10. 애가 아파도 체온재고 약먹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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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요약하면 이정도인데
근데 아내가 언제든지 대신 죽1어줄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모성애 없으면 절대 말 못함
걍 자기 지키면서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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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남편 본인이 꿈꾼 이상적인 모성애의 모습과 다르다고
저렇게 얘기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