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첫 모의부터 2026년의 완성까지. 서준식 마스터의 철학과 세훈의 진심, 찬열과 짱구(형수님)의 조력이 더해진 이 곡은 저희에겐 단순한 노래 그 이상의 여정이었습니다.
잠시 멈춰 서야 했던 시간.. 그리움 속 팬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화답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4년간의 뜨거운 기록입니다.
22' 공연수업의 마지막 주자! A.C.E 동훈(Donghun)의 '미워요'!
팀의 메보로, 선생님과 선배들 앞에서 혼자 무대를 채운다는것에 긴장도 하고, 설레어 했던.. 무대를 마친후에는 너무 행복했다고 쌤에게 와락 안겼던.. 노래에 진심인 사랑하는 동훈이!
https://t.co/fvXy1kw04d
관객도 없으면서 할건 다 하는 ㅎㅎ
순서는 어떻게 하지? 혁아 올라와라!
이한마디에 시작 3분전 큐시트 한장 들고 바로 올라온 혁이 덕분에 더 빛났던 우리끼리 대잔치였습니다
조만간 상혁의 멋진무대도 공개됩니다! :)
임한별의 '기도(Prayer)' 솔로무대도 즐감해주세요~
https://t.co/n8rIFUVR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