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참겠다 뚫린 입이고 익명성도 있으니 그냥 싸불먹을 각오하고 말할게요
왜, 못 보겠어?
이 대사 그냥 거울 앞에서 읍읍 뜨다가 른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눈 질끈 감고 고개 숙이니까 고개 들어올려주면서 왼이 하는 말 같고요.
둘이서? 더 있으면 좋을걸.
이 대사는 그냥 3P 하자는 말로 들립니다.
피아노!!! 곽한묵은 피아노 쳐야합니다. 갑자기 신내림마냥 곽한묵 피아노 시켜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음.
뭔지 아시죠 손 커가지고 음도 멀리 닿을 것 같고.. 또 타건하는 힘도 세서 되게.. 시원시원하고 좋을듯
저는 음악에 대해 아는게 읎어서.. 누가 대신 낉텨와줌 조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