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끝에 조심스럽지만 짧게 글 쓰고 갑니다. :)
아무래도 현재 연재 일정이 제 건강 상황상 힘들었던 것이 맞고 그렇기에 무리하게 연재를 진행한 점에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해요.
다만 트위터에 글을 가볍게 쓰고 독자님들 글을 알티하고 반응한 건 몇달간 제가 무겁게 행동한 것을 알고 제 개인 문제는 제 개인이 감당해야할 뿐 독자님들께서 감당할 부분이 아니기에 환기하고자 글을 자주 올리도록 노력한 거였는데 이게 또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걸 생각 못했네요.
또 검색했을 때 못 보던 트윗이 갑자기 우르르 나타나는 대참사가......🥲 제게 @ 이나 해시태그를 달아주셨는데 아직도 못 본 트윗이 분명 있겠죠...? 제가 반응이 없으면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트윗이 안 떠서 못 본 거 뿐이니까요... 절대 마음 상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해당 계정은 로그아웃하고 당분간 sns 공지 트윗은 친구에게 부탁하고자합니다.
그런만큼 당분간 독자님들의 소식을 보지못할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직접보지 못해도 여러분의 마음을 기억하고 늘 감사히 생각하고 알고있다는 거 알아주세요 😭❤️
독자님들의 응원 덕분에 늘 힘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다시 일어날 힘도 얻었고요.
후에 다시 로그인하게 된다면 그땐 더 건강해져 여러분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