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엔 랜턴문 4미리 팔꿈치로 뭉개서 또 뽀갈라먹음..... 아..... 저번에 5미리 뽀갠 거 추석 세일 때 사서 오늘 까서 바늘함에 넣어놧는데....
우울해서 그냥 테이프 발라놨다.........
아 ㅜㅜ;;;;; 이번 빼빼로데이 때 바늘이야기애서 그 행사 또 하려나?.... 우울.....
바늘이야기 추석 세일 때 티스푼 모헤어 사서 새들 브이넥 떠야겟다!! 브이넥?은 한번도 입어본적 없어서 어울릴진 모르겠지만 로바울 튜브 사놓은 거로 로우키가디건 안 뜨고 싶어져서 어쨌든 소진하긴 해야 돼..... 정핏니트도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ㅠㅠ로바울튜브로 대체 뭘 떠야하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