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좋은글
인생은 짧기에 오히려 더 빛난다
욕망을 줄일 때 삶이 가벼워진다
남 탓을 자주 하는 삶은 결국 실패한다
고독은 자기 삶을 책임진 사람의 몫이다
인간은 희생조차 자기만족을 위해서 한다
-책명 : 니체의 초월자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 김철 역
-출판 : 히읏
나를 숨기지 않는다.
나에 대해 허세를 부리지 않는다.
나를 함부로 내세워 자랑하지도 않는다.
동시에 나만이 피해자인양
자기 연민을 갖거나 자학하지도 않는다.
나만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는 버릇을 들인다.
나를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소노 아야코 <타인은 나를 모른다>
-출판 책읽는 고양이
#명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대의 빛나던 순간을 사랑했는지,
거짓으로든 진실로든
그대의 아름다움을 사랑했는지.
그러나 단 한 사람은
그대 안의 순례하는 영혼을 사랑했고,
세월 따라 변해가는 그대 얼굴의
슬픔마저 사랑했습니다.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그대 늙었을 때』
흥진비래 (興盡悲來)
"즐거움이 다하면, 슬픔이 찾아온다"
이 말은 세상이 냉정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쁨도 머물지 않고,
슬픔도 영원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행복이 계속되길 바라지만,
기쁨이 영원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기쁨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끝이 있기에 소중하고,
사라지기에 눈부신 것입니다.
#사자성어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