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흔함. 너무너무너무 흔함….
배우 존 햄이 신고식 학대로 쫓겨난 학교 다녔는데 frat party만 있다하면 성폭력범죄 일어났다는 소문이 계속 돌고 학교 근처 전봇대 등에 “이 남자새끼를 조심하세요” “xx학과 누구누구는 강간범이다” 낙서나 팜플렛 붙어있고 그랬음.
엄마: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야 취업 안되면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해봐
나: ?? 공무원 준비는 쉬운줄알아...?
엄마: 내가 너였으면 준비했어
나: 그건 엄마고 나는 나야 내 진로는 내가 선택해
엄마: 아휴 니한테는 무서워서 뭔 말을 못하겠다~
무슨 말만하면 다 내 잘못임
민주당이 종북이다 운운하면서 대북지원만 하고 군사력 증강을 안했다고 지껄이는 새끼들이 꼭 알아야할 사항이기도함
북한에게 지원을 하며 대화를 요청하는 자세기는 하지만
뒤에서는 극비리에 핵잠수함 건조를 준비하고, 겉으로는 전투기개발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저 개트롤새끼 때문에 반쪽짜리됨
우크라이나 정말 그냥 얕은 반간계인 것 같음. "북한 포로를 한국에 넘겨준 것을 공개하면 북한과 한국은 원래 원수이고 매일 미사일 쏘는 사이니까 사이가 더 나빠지고 어쩔 수 없이 참전 고고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같은 그 정도 마음이 아닐까 싶음. 육도삼략을 안 익힌 놈들과는 이래서....
그래서 아니 어른이 가질 물건이고 애가 가질 물건이고 뭐고 내꺼라고 하니까. 깊은 대화 끝에 그 시대에는 하나의 물건이 개인에게 계속 귀속된다는 개념? 자체가 없던데?? 내가 사든 너가 사든 빌려주고 물려주는게 당연한거였다는 말을 듣고 아 이게 서로의 당연함이 충돌하는 건가 싶었음..
그나도 너무 궁굼해서 진지하게 물어봄 대충 그들 사고관에는
1: 어른이 가질 물건과 애가 가질 물건이 나누어져 있으며
2: 보통 저런 사람들은 내가 산 물건도 애한테 물려주는게 당연한 사회에서 생활 했으며
3: 그래서 어른이 애가 가질 물건을 가지고도 물려주지 않는게 더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