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내가 무덤을 판 적도 있다. 홍경 배우가 먼저 연락하지 않았는데 내가 먼저 연락해서 어떻게 해볼지 제안했더니 ‘안 그��도요 감독님...’ 하며 한 시간이 넘게 통화하기도 했다.
아 존니 웃겨 배역에 대해서 얼마나 헤비토커면 감독이 먼저 전화한 게 본인 무덤을 팠다고 표현하냐고ㅋㅋㅋ 감독보다 집요한 배우
굿뉴스에서 변성현이 홍경 데리고
튀겨먹고 적셔먹고 쪼아먹고 끓여먹고 베어먹고 구워먹고 쪄먹고 절여먹고 회떠먹고 얼려먹는 마스터 셰프 성현을 열어서 그의 변태력을 숨길 생각이 없어 보이는 영화를 만듦.
홍경이 연기한 이 모든 스틸컷은
진실 같은 거짓일 수도. 거짓 같은 진실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