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부터 브챗 들어갔는 지인이 별로 없어서 마침 잠도 별로 못잤겠다 그냥 브수면 하려는데 한분 들어오시고 쓰다듬어주는거 보다가 1시간 반 정도 자고 일어나니 다들 이벤트 월드가서 놀 사람 없더라....
1시간 방황하다가 결국 화본역 가니까 아까 쓰다듬어 주셨던 분 찾아와서 나랑 놀아줬어
아까 이 월드로 사진 찍으러 갔었는데 이 월드에 원래 있었던 데탑인 사람이 잠수타고 있어서 냅두고 10분정도 찍다가 옆에 보니까 날 보고 있어서 멈칫하다가 가까이 갔는데 눈이 두개가 아니라 사이클롭스 처럼 큰눈을 하나 뜨는거임!! 너무 놀라서 침대에 자빠지고 본의 아니게 호러겜 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