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상태 스트레스 극악으로 받고 있어서
툭하면 울 수 있음.
내가 회사 4년다니면서 처음으로 울었음.
그것도 내 열정과 애정이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일이 힘들어서가 아님
일이 힘든거 체력적으로 힘든거 다 적응했고
스스로 내 일을 포기하는게 많아지면
결국엔 무너질까 무서움
생각하면 더 스트레스라서
생각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거기에 불을 지피네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들지 마세요 ..
진짜 나는 뭐 이야기할거 없어서 안하는 줄 아나?
난 심지어 본인들 일 안하고 놀고 계시는거
증거사진까지 가지고 있어요.
진짜 자꾸 건들이면 가지고 있는거 다 터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