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24주기
2002년 6월 29일.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킨 영웅들을 기억합니다.
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그리고 함께 싸우며 부상을 입은 19명의 장병들.
그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는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연평해전 #24주기 #서해수호 #대한민국해군 #Remember #NeverFo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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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Operation Epic Fury Is the Opening Act of the Indo-Pacific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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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피 묻은 태극기와 또박또박 쓰인 기록들,
망설임 없는 용기로 헌신하신 수많은 영웅들을 보며
눈물이 맺히고 내내 가슴속이 아려왔습니다.
그때의 군인들은 우리와 같은 청춘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매일의 자유는
온몸을 던진 희생으로 지켜낸 유산입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국민의 나라입니다.
감히 적국 중공의 언어인 항미원조 따위를 운운하며
자랑스러운 우리 용사들을 모욕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또한 시끄럽게 돌아다니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거슬렸습니다.
우리 호국영령과 우방국 참전용사를 기리는 상징적 공간에
중공의 후손이 무례하게 활보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관람 제한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국영령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기릴 수 있도록
더 많은 국민들께서 전쟁기념관에 직접 방문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호국 보훈, 멸공의 원칙은 선택이 아닌 책임입니다.
우리의 자유, 우리가 반드시 지킵시다. 멸공.
* 현장에서 뵈었던 국군장병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스 탄 대사의 연설은 반드시 보셔야 합니다.
그는 마틴 루터 킹의 비폭력 저항을 언급하며, 한국도 폭력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비폭력적이지만 적극적인 저항으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발언은 매우 강했습니다.
그는 현재 한국이 “대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고,
국회 해산, 선관위 해체, A-WEB 해체, 전자개표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아니다”,
“한국을 약화시키는 행위는 반역”,
“탄핵되거나 하야해야 한다”는 취지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출국금지와 압박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떤 조치를 취하든 저는 진리를 말할 것입니다.”
“위험하다는 것을 알지만, 이것이 하나님이 저를 부르신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연설은 단순한 정치 발언이 아니라,
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어디까지 무너졌는지에 대한 강력한 경고였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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