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저는 양현종 선수 정말 응원하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후배였기 때문에 진짜 210승 넘어섰으면 좋겠고 오래 야구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현종이가 은퇴 이후에 방송계 쪽으로 들어오면 사실 저는 위기입니다. 현종이가 안경이라도 벗으면 저는 진짜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이난리 ㅜ ㅜ ㅜ
친구들이랑 싸인 받으려고 서있는데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 친구 밀면서 막 싸인을 해달라 하시는거야; 펜도 없으신데 그냥 유니폼만 내미셨음 그리고 내 펜 걍 뺏어가서 싸인 해달라고 내미심 ㅋㅋㅋ 그랬더니 의리가 그건 뺏는건데요 빌리는게 아니라^^ 라고 해줬어
이의리 제발저요 영상꼭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