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트레일러 중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본능적으로 꿈을 향한 마음의 온기를 찾는 사람, 예리.
그의 꿈에 한이라는 여성이 자꾸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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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SeoHyunJin#徐玄振#ソヒョンジン
[🎬 빛이 나는 배우 서현진의 "나로 시작되는 나눔"]
대학생 봉사자로 시작된 인연이 후원자로 그리고 홍보대사까지, 한마음한몸과 오랜시간 다양한 나눔의 순간을 함께 하고 있는 배우 서현진 가브리엘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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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진이에게 너무 고마운 게, "현진아, 미안해. 내가 몇 년 만에 전화해서 이런 제안을.." 그랬더니
"예리야, 이렇게 만나는 거야. 원래 사람은, 인생은 그런 거야"라는데 너무 멋있는 거예요.
동창 친구의 제안에 기꺼이 승낙해주면서 명언 날려주는 여자… 반해버렸다지금
“주인공 예리 역에는 그의 황량한 마음을 생각했을 때, 현진이가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건조한 얼굴이 서늘한 겨울 배경에 놓였을 때, 너무 아름답게 잘 표현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무엇보다 주도적으로 씬을 끌고 갈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는데, 현진이라면 믿고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예리 감독님이랑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어요. 저희 중•고등학교 동창이거든요. 그간 영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예리 감독이 직접 연출도 하고 출연도 한다고 하여 이를 같이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던 마음, 그게 가장 컸어요." _서현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