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컸나]
소추들은 어른들이 얼마나 컸나
만져보자 하면
걍 빤스 내리고 꼬추 내어줘라
대물들은 다 컸으니 만질 필요도 없지만
소추는 얼마나 걱정하겠냐
애기때 만졌던게 다 커서도 똑같은데
어른들은 그래도 좀 컸나 하면서
만져보고 싶겠지ㅋㅋ
20살이든 30살이든
소추면 내어주는걸로
[소추들이 당하는 상황]
제압당한 뒤 바지 벗겨지고 팬티마저 벗겨져선
그대로 가지고 도망감
한손으론 꼬추 가리고따라가지만
뺏을순없음
그렇게 10분은 지나고나서야
꼬추 시원하게 보여주면 준다고 함
소추는 에바야 에바야 거리지만
이미 갑은 친구임
결국 뒷짐 지고 소추 보여주게 되는 엔딩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꼬추는 안 커도
몸이 좀 커서 의심 받기 시작하는데
엄마가 아직 애기라고 몸 만 좀 큰거라고 말함
목욕탕 사장이 다 큰 거 같다고
꼬추에 털도 낫겠구만 어디 한번 보자 의심하는데
마지못해 애기 꼬추 보여주면
바로 애기인거 인정받고 꼬추 털날때까진 여탕 다님
소추는 4,5학년되서도 키 작으면
여탕가는 경우가 생김
싫다고 해도 엄마한테 강제로 끌려감
자기는 다 컷다고 쪽팔려하면서 옷 벗는데
꼬추는 애기라서 나이 좀 있다고 생각못함
거기다 같은반 여자애 만난다?
바로 꼬추 다 보여지고
학교에서 아직도 여탕다닌다고
남자애들한테 놀림거리로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