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MSI FMVP 소감
⚡️이번 대회 하면서 어제 경기도 그렇고 사실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었는데, 근데 그냥 작년에 한화생명 오고나서 사실 제 자신에 대한 믿음도 부족했던 시기도 있었고 제 자신을 의심도 많이 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냥 뭔가 묵묵히 계속 응원해 주신 팬분들과 제 자신의 믿음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묵묵히 계속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꾹 참고 열심히 하다 보니까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𝟮𝟬𝟮𝟲 𝗠𝗦𝗜 𝗖𝗵𝗮𝗺𝗽𝗶𝗼𝗻𝘀🏆
한화생명e스포츠가 창단 첫 MSI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수많은 순간을 함께 넘어, 마침내 국제 무대의 가장 높은 자리에 우뚝 섰습니다. 뜨거운 응원으로 이 여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HLE의 첫 MSI 우승을 함께 축하해주세요🎉
Hanwha Life Esports has claimed its first-ever MSI championship. After overcoming countless moments together, HLE has finally risen to the top of the international stage. We sincerely thank all the fans who supported us throughout this journey. Please join us in celebrating HLE’s first MSI title!
Q. “이 선수 상대로는 진짜 빡세다” 라고 느낀 선수
두두: 아무래도 제우스 선수가 데뷔했을 때부터 항상 그냥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데뷔시즌 때부터. 되게 오래 됐죠. 그냥 사실 못하는 순간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경기를 볼 때도 그렇고, 연습을 할 때도 그렇고, 이제 대회를 치러도 그렇고 항상 그런 느��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