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입니다.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긴 수학여행을 떠난 아이들도 오늘만큼은 우리 곁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안아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기억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정부의 다짐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2001년 가수 이은미 연예 기획사와 연예인�� 불평등 계약이 노비문서라며 내부 고발하자 MBC가 심층 취재해 보도했다. (HOT는 앨범 장당 20원 계약)
그러자 최고의 인기 가수들이<우리는 노예가 아니다>라며 기획사 옹호하며 MBC 출연거부-이은미만 배신자됨.
장자연 백명 나와도 연예계는 침묵할거야.
Hi all, It’s been a while. I really missed you as I have been working hard to recover from injuries. I’m back and hope to see you at Miami!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부상으로 인해 힘들지만 즐겁게 지내고 있고 팬분들과의 소통이 그리웠습니다.
저희 꼭 마이애미에서 만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