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상황 🔥🔥🔥
민주당의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이름만 바꿔 또다시 발의됐습니다!!!
모레 마감인데 아직 3300명 밖에 안됩니다ㅠㅠ
🚫 이 악법 통과되면 직장에서 동성애자, 성전환자들을 강제고용 해야해서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을 동성애자 교사들에게 맡겨야하고, 직장에서는 동성애자 동료들과 일해도 어떠한 제재도 못하게 됩니다!!
⭐️⭐️⭐️ 꼭꼭꼭 반대, 무한RT 부탁드립니다!!!
1. 양성평등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https://t.co/ecJfOoeWbK
2. 일하는 사람의 권리보장에 관한 기본법안
https://t.co/8qyzG6uDEZ
<반대이유> 2개 모두 동일
이름만 바꾼 차별금지법으로, 국가가 동성애자나 성전환자 고용을 강요하여 학교에서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동성애자 교사를, 직장에서는 동성애자 동료를 두는 데 어떠한 제재도 가할 수 없게 되며, 채용의 자유, 영업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크게 침해하므로 반대합니다.
걸그룹 신지원, 부정선거 시민운동 동참🇰🇷♥️
행여 잘못되서 연예인을 못하더라도 알바하면서 열심히 살겠다는 개념 연예인.
“저도 언제나 손과 마음이 떨리기도 해요. 가족들과 팬분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에 가만히 좀 있으라고 말씀하실 때 저도 항상 각오를 단단히 한다. 저의 20대 시간을 다 쏟아부었고 너무 사랑하는 직업인데 당연히 저의 전부를 잃을까봐 겁이 납니다.”
“다양한 팬분들께서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존재해주셔서 저 역시 달려왔으니까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저를 미워하시면 그때 소중하게 지켜온 저의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나겠습니다. 알바해서라도 더 열심히 살면 되죠.“
“그저 저는 어느 쪽을 지나치게 지지하거나 응원하는 게 아닙니다, 언제나 국민이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신지원은 해당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해 모여있는 시민들의 사진을 공유하며 “잠실 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식사 꼭 챙기시고, 몸 조심하세요”라고 적고 ‘참정권’이라고 적힌 스티커를 표식하기도 했다.
근데 이번시위에 극우 묻었다고 지적하는 응원봉들에게 궁금한데
니네 시위나갈때마다 잘 마련된 무대,사회자,출력되어 나눠주던 준비된 피켓, 단체명으로 열려있는 후원계좌 이거 다 그 짧은시간 안에 자발적으로 나온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니네 나간 시위 .... 다 꿘단체가 만든거야...
새벽 2시, 실시간 잠실 개표소 현장입니다.
지금도 끝없이 사람들이 오고 있고 2030이 주로 많이 있습니다.
제가 몇일간 건강이슈가 있었다보니 장시간 야외활동이 힘들어서 내일도 힘내기 위해 이만 들어갑니다.
몇시간 뒤에 다시 오겠습니다.
청와대가 아닌 잠실로 오시길 바랍니다.🫡
확실히 해야할 것
잠실7동 유권자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선거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망가졌기 때문
투표 못한 주민이 오세훈을 찍을 예정인지 칸쿤을 찍을 예정인지도 모르면서 극우로 프레임잡는 이유는 뭐야
뭐? 칸쿤 지지자는 한명도 없어? 칸쿤 지지나는 민주주의가 망가지는데 화가 안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