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돔분들께 여쭤볼게요.
자기 강아지한테 용돈주고 사랑한다 하고 이쁘다 귀엽다 하고 내 자존감 채워주고 고민상담 해주고 자기 삶 말해주고 내가 잃어버린 버즈 대신 몇시간동안 찾아주고 친구 만날때도 쫓아다니고 계속 시간나면 보자하고 또 보러오고 목줄플러그목걸이꼬리같은거 계속 사줘요?
저를 좋아해 주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감사하고, 함께했던 시간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저보다 더 좋은 분을 만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날 때는 조금 더 신중하게 알아가고,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분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펫이 바이팅 즉 입질을 할 때 오너의 대처법
1. 우선 "씁! 지지"를 해본다
2. 심심해서 > 복복복을 해주며 관심을 준다
3. 마음에 안 들거나 괜히 심술나서 > 물린 채로 끌어안고 복복복해주며 풀어준다
4. 맛있어 보여서 > 그냥 체념하고 물린다.
다같이 맛있어보이는 쫄깃한 오너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