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림작가로 함께한 <쓰레기들의 수라장> 이
오늘 [레진코믹스, 봄툰]에 새롭게 런칭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은 감사의 마음으로, RT 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한 분께 배민2만원권을��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ttps://t.co/Va67RxREnW
안녕하세요, <천박한 형님을 위한 교습>의 그림작가 우우입니다.
단편이라 걱정이 많았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마음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카카오페이 1만원권을 리트윗해주신 분들 중 2분께 보내드립니다.💕
🚩https://t.co/20dsnRIeXG
와기대만이 몸은 아기여도 기억같은 건 고3 그대로일텐데... 지 몸 작고 연약해진 거 매번 잊어버리고 평소처럼 나대려고 해서 주변에서 보는 사람들 뒷목잡을 것 같음... 예를 들어 너무 정신사나우니까 뭐 먹을거 물려주고 조용히 시키려고 막대 아이스크림 사줘도 평범하게 먹질 못할거같음
태웅이가 큰 잘못했을때 정대만 진짜 개무서우면 어떡해.. 태웅이가 뒤늦게 자기 잘못 고백하고 얌전히 무릎꿇고 선배가 용서해주길 기다리는데 정대만 그냥 자기 방으로 들어가서 캐리어에 자기 짐 담고있으면 진심 간담 서늘해질 것 같음.. 눈가 벌개졌는��도 표정만은 잠잠하게 가라앉아서 서늘하고
탱댐으로 어느날 전세계 사람들의 머리 위에 숫자가 뜨면 어떡함? 근데 그 숫자의 정체가 𝕜𝕚𝕤𝕤..횟수면 어떡함..? 갑자기 일어난 이상현상이 뉴스보도되고 숫자의정체가 밝혀지면서 다음날 북산인들 ㅈㄴ 두근두근하면서 나왔을것같음 서태웅 숫자 확인하려고ㅋㅋㅋ 그야말로 초유의 관심사
서태웅 자기 x추 크기 은근 신경쓰고있는 자낮공이면 어떡함.. 근데 작아서 자낮인게 아니라 1학년때 연습마치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실수로 수건 떨어뜨려서 선배들이 우왁 태웅아 너 그렇게 안봤는데(?) 징그럽다/난 무슨 포카리인줄;; ㅇㅈㄹ한거에 충격먹고 자기 고x에게 마음의문을 굳게닫은거면.
탱댐으로 경험치도 없고 무심한 성격의 연하 서태웅이랑 연애하면서 달콤하기는커녕 고통스럽고 전쟁같이 사랑하는 정대만 보고싶다.. 정대만 손 많이타고 사랑받는데 익숙한 타입이라 항상 상대가 배려해주고 애정 쏟는 연애만 했는데 어쩌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한테 교통사고처럼 치여버린 거...
아무리 정대만이 입짧아보여도 식사량 자체는 일반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일것 같은데ㅋㅋㅋ 매끼 밥 3그릇은 먹는데 같은 운동부가 보기에는 마!!!! 그렇게 깨작거리니까 살이 안찌지!!!!!! ��거 저 뼈밖에 없어서 어떡하냐???? 이런 느낌으로 구박할거같음 당연함 걔네는 7그릇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