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리는 여전히 우리라는 것
12월31일 밤,
차가운 바람을 온 몸으로 맞고 선 겨울나무가 새해아침 온전한 겨울나무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처럼..
김연수/우리가 보낸 순간
#YOON#강승윤@official_yoon_
승윤아!
2025년 고생 많았어
2026년 그 무엇에도 지지말고
여전히 우리가 되어보자💙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은 날이다
당신의 머리칼,당신의 호흡,
당신의 미소,당신의 걸음걸이
아니,
너를 설명할 수 있는 모든 말들을 사랑한다
이토록 소중한 나의 당신에게
말해도,말해도 모자란 사랑을 보낸다
지민석/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
#강승윤#PAGE2#KANGSEUNGYOON@official_yoo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