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는 조선시대판 살로소돔의 120일 같은 미친 피폐물 bl 소설이 있었는데 주인공이 거액의 빚을 지고 동성애 매춘 착취의 길로 타락하게 되는 이상한 소설이 있었음 청나라에서 수입된 소설인데 그 유명한 영조와 경종 신임옥사의 주역() 이이명은 이걸 보고 크게 충격을 받음
할머니가 사려하셔서 저도 뜯어말리려고 존나게 찾아보고 메일도 보내봤는데요,
이 제품의 핵심은 밀폐가 아닌 가스 흡착 입니다. 식물은 수확 후에도 에틸렌 가스(식물의 성숙과 노화를 촉진하는 천연 호르몬)를 뿜는데 용기에 넣으면 농도가 높아져 채소가 금방 무르게 됩니다. 저 용기는
윤남텍 저도 잘썼는데 가열식 써보니 가열식도 접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윤남텍이 세척 쉽고 장점 많은데, 전 수증기 떨어지는 부분에 물이 흥건해진다거나 밀폐된 방이어도 가습기 주변만 촉촉하다는 느낌이었거든요 (-물론 안켜면 차갑고 건조함 심하고요) 근데 얘는 공간에 따뜻한 수분감이 쫙
버터를 많이 먹는 것이 문제될 수 있는 이유
포화지방이 많음 →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올릴 수 있어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가능성
칼로리가 높아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다른 영양소(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거의 없음
에그페스팅 저탄고지 다해봤는데 먹는건 골고루 잘먹는게제일임
만5세는 4세에 비해 미친듯이 크는 시기임 아직 현실가상 구분이 힘든데 소근육 발달 막 시작하고 사회개념도 처음 느끼기시작하는 시기임 도덕성 발달도 7세나 되야 일어나는데 5세는 세상이 얼마나 신기하고 무섭고 즐겁고 피곤하겠음… 이 시기는 애 왜이러나 하고 원인제거 하는법을 알려주면 됨
앞부분 보니까 졸려서 떼쓰는거 엄마도 알고 있음 졸리면 졸린가보다 하고 재우거나 졸게 냅두거나 하면 되는데 굳이굳이 필링 보라고 먹이려하고 기싸움하니까 터지는거임 어른도 졸릴때 시끄러운 밖에 있으면 예민해지는데…
모든 엄마가 완벽할 수 없고 정답도없지만 기싸움이랑 훈육은 다름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감정 조절을 못할 때 데리고 나가서 진정하고 오는건 물론 필요한 일인데 그 전 단계에서 모든 선택지를 한번에 다 닫아버리는 “먹지마”라는 강압적인 말은 명백하게 트리거가 되는+파국이 예정되어 있는 대화. 아이에게 우는 것 이외에 선택지가 없으면 당연히 울겠죠…
아예 내 알바비로 못넘보는 천만원짜리 가방, 집에 들여놓을 공간도 없는 원목 식탁, 머시기 디자이너의 한정판 가구… 아예 공부해서 눈을 높여놓으면 이상한 유행 따라가느라 100만원 안태우고도 작게는 내 취향, 멀게는 현실안에서 내 인생을 어떻게 키워야할지 거시적인 안목으로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