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을 완독했습니다.
작품 자체는 훌륭했습니다.
다만 유감스럽게도 싱숑의 창작 의식은 부족하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째서 공식 스핀오프 패러디 “최애 소설 속 등장인물이 되어 냉혹미남 회귀자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을 내주지않는겁니까?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
이게 무슨 소리임?
니요가 2026년 7월 1일에 애플뮤직 스튜디오에서 so sick 라이브를 했다고? 그러니까 지금 내가 보는 이 영상이 2026년에 니요가 라이브로 so sick을 부르는 상황인거라고? 근데 심지어 이게 라이브라고? 댓글창에는 존나 한국인이 90%고? 나 혹시 멜라토닌 개폭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