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핳하하하하 이리 와 루이스!! 이 귀여운 녀석!!
아 캡티인! 술 냄새 나!!
술 냄새 나!
닥쳐 닭색갸~~ 나는 기분이 좋다~~ 웃음이 난다 우루르롹끼~~~!!!
우는 거 아니고?
앤쏘니,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지적하지 않으려 했던 걸 그렇게...
뭐 어때. 앤이 맞는 말 했는데.
마르코오오...
[ 해적처럼 멋있게 말하는 법 ]
✔️멋지게 코트를 휘날린다.
✔️모자를 벗고 머리를 쓸어넘긴다.
✔️모자를 다시 쓰면서 씩 웃는다.
✔️「나, 지옥에서 올라온 극악무도한 해적」을 말하면서 뒤이을 말을 생각한다.
✔️본론을 (조금 과장해서) 말한다.
✔️The end.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