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 로즈 웹툰 비독점 오픈 연재처 공지! 올레 케이툰에서 연재해 완결했던 퀴어 비엘 시트콤 미드감성 웹툰, 제 첫 장편 연재작이고 캐릭터들에 대해 애정 깊게 작업했던 웹툰을 5월까지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 재연재하다 이번 달에 비독점으로 풀게 되었습니다. https://t.co/Z5CsiD8iWq
그런 것들은 환상에만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현실을 파괴하기도 한다. 특히 자신이 어떤 것을 성취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는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을까 싶다. 이런 경우에 환상속에서 꿈꾸던 것이 물거품이었다는 걸 깨닫거나,거짓말에 속았다는 느낌이 들 때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될 수 있다.
갤럭시북5프로 360 사용중인데 초반부터 색감 필기감이 영 안 맞아도 억지로 익숙해지려고 노력해서 약 6개월간 작업을 갤럭시북으로만 하면서 겨우 익숙해지긴 했는데 여름되니 발열이 장난아니라 아이패드용 클튜 다시 사용 시작해서 병행하는데, 역시 펜맛이나 화면이 아이패드 취향인 걸 새삼 깨달
그런 것 때문에 언젠가부터 미드에도 흥미를 잃었다. 예전 미드에서 느꼈던 그 활발함과 자유로움이 어느샌가 꽉막힌 못돼처먹음+향정약과다의존으로 정서가 변했음. 유머러스한 시트콤도 이제 잘 안 보이고. 약물이 그 나라 문화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거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서도 참…
문학전집에서 진짜 손이 안 갔던 소설이 폭풍의 언덕이었는데, 중딩 때 문학선생님이 이 소설을 무슨 아련하고 아름다운 순애 판타지 소설처럼 소개하길래 내 취향이 아닐 거 같아 안 읽었다가, 요즘 회자되어 읽어보니 역시나 내 취향 아니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키워드나 음침함이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