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폐지 추진...5대 가상화폐 거래소 대표들과 회동
국민의힘이 내년 시행 예정이던 가상자산 과세를 유예가 아닌 아예 폐지하는 법안을 추진했음.
송언석 원내대표는 금투세 폐지와의 형평성, 이중과세 문제를 이유로 들며 업계 5대 코인거래소 대표들과 직접 회동까지 진행했음.
현재 250만원 초과 수익에 22% 세금 부과 예정이었는데, 과세 시 투자금 해외 유출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정책 방향이 크게 흔들리는 분위기임.
한편 국세청은 지난번 압류한 가상화폐의 니모닉 키를 노출하여 무려 2회 이상 가상자산이 탈취되어 가상자산 과세 자격에 의문을 받고 있음.
북한 자금 세탁한 캄보디아 ‘후이원’ 서울시 대림동에 환전소가 있었으며, 가상화폐 거래 중개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림동이 어쩌면 거대한 카르텔 조직의 심장일 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시다시피 대림동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중국입니다. 그 지역에서는 경찰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이미 도망갔을 확률 518%이지만 어느 곳에서는 비밀리에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이 지역은 일반 경찰이 아닌 경찰특공대를 동원해서 범죄자들을 수색 및 색출해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