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 보스인데 약간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조직은 엄청 유명하고 그 기틀을 밑거름부터 쌓아온 영이도 엄청 소문이 자자한데 소문만 자자할 뿐 정작 실제로 본 사람은 극소수
나서기도 싫어하고 튀는 것도 싫어해서 천이삭을 보스로 내새워 자신에 대한 관심을 일시적으로 차단 중 지금은 처치실에서
보고싶다……….
그리고 잠입도 할 것 같다죠
몸이 재빠르니까 열처럼 눈에 띄는 거 말고 뭐 집사, 등등 이런거로 할 것 같은 느낌
현장조에 일반 조직원들이 많이 많이 있으니까 뭐든지 행동이나 이런거에 조심할듯
힘들면 천만걸즈와 힐링 타임 가졌으면 좋겠다. 총에 햄스터 키링 달려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