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이 시사하는 건 한가지 뿐 아닌가?
서소문 고가가 무너져도, 영동대로 지하공간에
진동이 현실화된다 해도 - 안전 걱정은 들지만 -
<우리동네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올라야 한다>
부동산에 대한 욕망이 핵심이며 토건과
공사판의 오세이돈을 원한다는 것.
진짜 혁명 말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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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하정우 데려다가 도와주기는 커녕 '오빠' 논란으로 수렁에 빠트리고 은퇴한 김부겸 억지로 출마 시켜놓고 거의 방치 수준으로 나몰라~ 한 정청래는 차기 당권 꿈도 꾸지 말고 즉시 사퇴해라,
한없이 가벼운 언행을 가진 인간에게 당 맡겼다간 다음 총선 안봐도 뻔하니 썩 꺼지렴.
나는 오세훈이 그저 밥안준정치인으로 밈되는게 싫어..
나는 오세훈이 “나는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반대한다”, “전국장애인연대는 약자가 아니다” 라고 갈라치기 하고, 취약계층복지, 여성정책 다 지우고, 한강 개발한다고 자꾸 지랄싸대는게 싫어.
나는 오세훈이 존나 구체적으로 욕먹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