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이라는 순우리말 표현은 노통께서 즐겨 쓰셔서 나도 배워서 종종 사용하는데 풀어쓰면 '주제파악'이고 요즘 유행하는 언어로 바꾸면 '메타 인지'쯤 되겠다. 김민석의 발언, 특히 연설을 들을 때면 드는 생각이다. 아이고, 저 깜냥에.. 청와대에 있는 그 분도 마찬가지고.
내 계좌를 보고있는 은행. 증권사에서, 끊임없이 연락이 오고.
친구들과 지인들이 끊임없이
자랑하고 권유하고...
그래도 꿋꿋이 버텼건만...
뒤늦게 결국 합류했다가 ㅠ...
벤츠 한대값을 날리고보니 뭘해도 재미가 없다.
도대체 ETF가 뭐냐? 빠져도 방어가능하다며?
집팔아서 주식한다며 시발.